🎵 자체 bgm 😅 - 벌써 일 년 (Brown Eyes)

안뇽.. 벌써 일 년이 지나는군
아직은 개발자라고 할 수도 없는 내가
개발 회고록을 쓰게 되었어요..~
사실 나는 원래 연말마다 한 해 어떤 것을 했는지
스스로 글로 적어가며 돌아보는 편이랍니다
(벌써 일년 무한 재생 해놓고 적음 늘.. 😅)
왜냐면 연말이 되면 현타가 오니까..! ^~^
분명 난 아무것도 안하진 않았는데 결과물이
없으면 뭔가 안 한 느낌이 드는 게 싫어..
근데 개발만을 위한 회고..?
이런 건 대체 어떤 걸 적는 건지 모르겠어서
그냥 내 맘대로 취준과 개발 회고를 각각 써보려고 해요..
| Project | Type | Role |
| 우리 디자인 (Woori-Design) | FISA, 팀 프로젝트 | 팀원 (FE) |
| 토킷 (Tokkit) | FISA, 팀 프로젝트 | 팀원 (FE, BE) |
| Hi-Lens | 로컬 AI 메이커스랩, 팀 프로젝트 | 팀장 (FE, BE) |
| 다시, 봄 | INNOHACK 해커톤, 팀 프로젝트 | 팀원 (FE) |
| voyagio | Scoop AI 해커톤, 팀 프로젝트 | 팀원 (FE) |
크게 위의 5가지에 대해 적어 볼 예정인데..
말이 너무 많아서 2개만 적을 예정..
급하게 FISA 프로젝트 회고록으로 바꿔봄 ^^
비전공생의 개발, 취준 중 개발 일기 1편 시작 ^^
(내용이 굉장히 길 예정. 주저리를 너무 많이해서 ㅋ...)

25년의 나는 우리 FIS 아카데미 4기 수료 전 후로 나뉨..!
(전자공학과 출신이고 진로를 튼지 이제 2년 정도 됨..!)
사실 작년 4기 FISA를 적을 때는 정말.. 급하게 뭐라도
하자는 생각에 난사를 했었는데 그게 내 인생에 이렇게
큰 전환점이 될거라고 생각을 못한 것 같다.
역시 내가 뭘 할지 정말 모르겠을 때는
가만히 있는거보다 뭐든 도전해서 일단은
해보는 게 내 적성에 맞고, 기회도 오는 것 같다.
왜 개발자는 늘 기록을 미리미리 해야 하는지 알 것 같다.
3일 뒤면 피사에 처음 입과한지 딱 1년이 지나는데..
진짜 정말 기억이 단 하나도 안 난다 ㅋㅋㅋㅋ ㅠㅠ
내가 제대로 개발을 하지 않았다는 반증이겠지? ㅠ
(반성.. 또 반성합니다..)
| Project | Type | Role |
| 우리 디자인 (Woori-Design) | FISA, 팀 프로젝트 | 팀원 (FE) |
| 토킷 (Tokkit) | FISA, 팀 프로젝트 | 팀원 (FE, BE) |
그래도 깃허브와 카톡 등등을 뒤져보면서
기억을 더듬거리면서 적어보겠음..ㅠ
🎨 우리디자인 (Woori-Design)
우리 디자인(Woori-Design)
우리FISA 디자인 시스템 "우리 디자인"입니다.💙. 우리 디자인(Woori-Design) has 3 repositories available. Follow their code on GitHub.
github.com
24년도에도 팀플을 한 번 했었지만, 사실 그때는
거의 보조 수준이었어서 팀 프로젝트라고 하긴 어려웠다.
프론트 수업이 근처에 앉은 사람들끼리 진행이 됐고,
프로젝트가 커지면서 팀 바뀌고 주말마다 회의도 했던 게
사실 처음으로 접한 협업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을 듯..?

다들 이미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었고,
나만 진짜 아예 경험이 없었음.
(나는 생각보다 엄청 도전적인 사람이란 걸
피사 와서 깨달은 게.. 나는 내가 가장 뒤처지는
그룹에서 성장하는 게 힘들어도 좋은 것 같다.)
우리 디자인을 생각하면..
내가 하반기에 얼마나 성장했는지 알 수 있었다.
왜냐면,, Github도 쓸 줄 몰라서 레포를 터쟜거든요...
(내가 미쳐.. 죄송..)
당시에 나는 내가 여기에서 뭔가 하려고 껴있는 게 맞나?
라는 생각을 굉장히 많이 했었던 것 같다.
과연 내가 반대의 입장이었다면 내가 팀원들처럼
뭔갈 알려주고 기다려주는 게 가능했을까?..ㅜ
나는 교육을 통해 첫 개발 진로를 시작하는 입장이었지만
대부분이 전공자거나 유경험자였기 때문에 취준 병행함.
그래서 나는 뭔가 사람들의 취준에 내가 방해가 될까 봐
그게 늘 너무 걱정이 많이 됐던 것 같다.

사실.. 뭐 내가 대단하게 뭔갈 한건 그다지 없었다..
동생이 시각디자인과라서 동생 지인들에게 플젝 경험
해보고 싶은 사람 있냐고 부탁을 했었고, 그렇게 UX/UI를
준비하는 동생 친구와 다른 팀원의 지인과 협업을 했고,
동생 친구에게는 고맙다고 만나서 밥도 사주고 그랬던 ㅎ..
다들 내가 한 경험을 낮추지 말라고는 하는데 사실 나는
팀원들 덕분에 뭔갈 경험을 한 거지 스스로 뭔가 하지는
않은 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서 그릉가..
잘 모르겠어 ㅠ

우리 디자인에 들어와서 좋았던 점이 특히 하나 있다면
코드 리뷰.. 였던 것 같다.
사실 난 여전히 코드 리뷰 잘 못하겠어..
내가 해준다고 해도 어차피 GPT의 도움을 받을 거라는
생각이 드니까 내가 리뷰를 해주는 것이 맞나? 싶었다.
근데 팀원들은 정말 그 구조와 더 좋은 방식을
알고 말해주는 것 같아서 그게 좋았던 것 같다.
사실 AI로 처음 개발을 시작한 나로서는 그냥
돌아가기만 하면 되는 거 아냐?란 생각을 했었는데
우리 디자인을 통해 아니라는 걸 깨달은 것 같다.


이렇게 모아보고 보니 진짜 많은걸 하진 않았다 ㅋㅋㅋㅋ
근데 내가 이때까지 한 그 모든 프로젝트 중에서
우리디자인 .. 이게 젤 오래 걸렸다..
나한테는 다 처음이었어서 이것도 오래 걸렸음..ㅠ
커밋 메시지 하나 올리는데 엄청 손을 떨었고..
팀에서 정한 룰대로 내가 뭔갈 잘하고 있는 건지
스스로 파악하기도 힘들었으며..
이런 경험 덕분에 이제는 깃이 무섭진 않다 ㅎㅠ
우리 디자인 팀원들 덕분에 생긴 습관이..
지금까지도 늘 영향을 끼친다.
처음 할 때 혼자 엉엉 울면서 잘 배워논게 정말 다행이다.. (체고!)


나는 Divider, Dropdown 컴포넌트를 구현하고
Storybook 작업을 할 때 재밌었던 듯..?
내가 만든 거를 어떤 식으로 사용한다..
뭐 이런 걸 적는 게 신기했다.
(약간의 책임감 ㅋ..)
쨋든 결론적으로..
우리 디자인에 있었을 때는 FISA 수업을 따라가기 어려워 자존감이 많이 낮아져 있어서 팀원들은 신경도 안 썼을 나인데 내가 혼자 엄청 신경을 많이 쓴 것 같다. 아무도 안 주는 눈치를 엄청 봤고, 내 스스로 작아져서 판단력도 흐려졌던 것 같다.
그때의 내가 사람들의 눈치가 아니라 프로젝트에 더 신경을 썼다면 더 좋은 결과물을 낼 수 있지 않았을까? 란 생각도 든다.
팀일 때도 다들 너무 잘해줬지만, 우리 FISA를 수료하고 난 뒤에 내 자존감이 조금 회복이 됐을 무렵,, 그때 다시 본 팀원들은 정말 좋은 사람들이었어서 옆에 있을 때 감사함을 많이 표현하지 못한 게 늘 마음 한편에 남아있다.
내 첫 팀플이 우리 디자인이었어서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모른다.. 팀원들과 정신적 지주들이었던 모든 분들에게 감사해요 ㅠ
🪙 토킷 (TOKKIT)
토킷
토큰으로 일상을 거래하는 플랫폼, 토킷 🐇. 토킷 has 6 repositories available. Follow their code on GitHub.
github.com
우리 FISA의 꽃..
최종 플젝으로 토킷 팀 프로젝트에 함께 했다.
우리 디자인 다음으로 하게 된 프로젝트였고,
내가 원하던 금융 도메인 관련 플젝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좋았던 것 같다. (FISA 체고!)
다 끝난 마당에 이제는 말할 수 있다로 적어보자면,
우리 팀은 뭐.. 정말 잔 고비가 많았다.
내 자소서의 반은 토킷에서 나올 정도로
개발도, 갈등도, 협업도 다 경험해서 잊지 못할 듯..ㅋㅎ
FISA를 다니면서 아쉬웠던 게 있다면,
다들 취준이라는 예민한 시기에 만나서 그런가
나도 그렇고 모두가 예민해서 참 별 것도
아닌 걸로 갈등이 생겼던 것 같다.
지금 와서 보면 진짜 별 것도 아닌 듯...
하지만 그걸 경험했으니까 이제 보니
아무것도 아니란 생각도 들겠지?
FISA에서 만난 사람들은 정말 똑똑하고
좋은 사람들이 많았는데, 이 사람들과
교육장 밖에서 여유가 있을 때 만났으면
정말 더 오래갈 인연이 많았을 것 같다.
(그래도 여전히 자주 보고 안부 물으며
지내는 FISA 인연들이 많아서 조음..)

토킷을 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을 하나 꼽아보자면,
내가 조금이라도 백엔드에 기여를 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
나는 FISA를 와서 젤 해보고 싶었던 게 백엔드였거든..
근데 생각보다 백엔드를 많이 따라가지 못했고,
내가 세웠던 목표였던 프로젝트에서 백엔드 해보기!
를 못할 거란 생각에 많이 속상했었다.
백엔드는 워낙 잘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ㅠㅠ
팀에 민폐를 끼치지 않으려면 내가 못하는 부분을 일단은
배제하고 내가 잘하는 부분을 해야 한단 생각이 강했다.
근데 이제 보니까 이렇게 자신감이 없으니까
자꾸 내가 프론트만 하게 된 것 같아서 많이 아쉽다.
근데 팀원들이 배려를 해줘서 작게나마
Spring 코드들을 만져볼 수 있었던 게 감사했다.

플젝을 몇 번 해본 PL 오빠가 전에 쓰던 노션을 가져와서
편하게 썼는데 저렇게 노션을 잘 활용할 수 있다는 걸..
오빠와 팀원들 덕분에 알게 되었다.
정말 우리 팀은 노션을 엄청 많이 활용을 한 듯...
각이 잡혀있어서 좋았다.
나는 정리를 꽤 잘하는 편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토킷을 하면서 내가 정리를 잘하는 편은
아니구나를 깨달아서 그것 또한 충격이었음..
멘토링을 하거나, 팀 회의 등 뭔가를 적을 일이 있을 때
바로 받아 적는 게 빨리 안 돼서 그게 힘들었던 것 같다.
하지만 그걸 잘하는 팀원이 있어서
늘 깔끔한 노션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협업을 할 때 우리는 Slack, Notion, 카톡, Figma..
이렇게 썼던 것 같다.
사실 FISA 플젝이었기 때문에 매일 9 to 6 만나서
그냥 각자 코딩하고 바로바로 이야기하는 게 많았고,
많은 툴을 활용해서 오프라인에서 편하게 썼던 것 같다.
나는 정처기에서만 들어보던 스크럼..이라는 걸
정말 처음 해봤다. 스크럼을 하자고 했던 오빠의 제안..
정말 좋았던 것 같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플젝 기간 동안 누가
어디까지 했는지를 파악하는 건 정말 중요한 요소였다.
그리고 작지만 트러블 슈팅까지 해본 게 좋았다.
PL오빠가 이런 걸 중요하게 생각해서 같이
의견을 모아 해결을 해보려고 한 것 같다.
아침마다 어제 뭘 했고, 오늘은 뭘 했다.
이런걸 말하는 거 좋았던 듯 진짜로..
(이때 스크럼을 해보고 다음 글에 쓸 Hi-Lens
플젝 팀장을 맡았을 때 똑같이 함..)


풀스택을 했다고 해도.. 역시 프론트를 많이 하긴 했음.
아쉬웠지만 어떡해 머.. 내가 용기가 없었던걸.. 내 탓!
나는 프론트쪽이 확실히 재밌는 것 같긴 한데 사실
금융 도메인 쪽이 프론트 백을 구분을 안 한다고 해도
백엔드의 영역이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이
FISA 내내 들어서 한계에 부딪혔던 듯..
그래도 저거 만드는 내내 Figma로 화면 정의서도 짜보고,
vecel로 틀을 잡아서 또 프론트 화면 구현도 해보고,
특히 내가 가장 어려워했던 API 연동을 해봐서 좋았다.

갈등 중 하나였던.. 관리자 API 요청 로그 Chart.js..
(내 자소서로 아주 잘 적어냈다 ^!^)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 팀은 서로 배려를 하려고 노력했다.
본래 나쁜 사람들도 없었고, 계속 봐야 하는 관계에서
누가 굳이 싸우고 싶겠냐며.. 하지만
잘하고 싶은 욕심에 늘 예민했던 것 같다.
잘하고 싶은 욕심은 절대 나쁘지 않다.
하지만 결국 갈등이 생겼던 건
문제가 발생을 했을 때 다 같이 이야기를 안 하고
1차적으로 불만을 느낀 사람들끼리
이야기를 끝낸 상태로 온다는 것이었다.
뭐 나라고 그러지 않은 건 아니다.
각자 나이와 경험치가 다 달랐기 때문에
부끄럽게도 나 또한 불만이 있으면
바로 말 안 하고 감수하려고 했던 것 같다.
그걸로도 초반에 어긋나서 오해가 쌓였었고,
대화를 통해 푼 적도 있었는데
배려한다고 감추니 깔끔하게 오해가
풀리지 않았던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문제가 됐던 부분은 엔드포인트 매핑 방식이었다.
저 역할은 전적으로 내가 맡은 역할이었기 때문에
Chart.js 구현에 성공했을 때 PL 오빠가 스크럼에서
자랑하자!라고 해서 만들고 엄청 뿌듯했었다..ㅋㅋㅠ..
근데 예상치도 못한 부분에서 다른 팀원들이 차트 아래의
엔드포인트 한글 매핑이 맞지 않냐라는 의견을 가져왔다.
그 의견에서 갈등이 크게 생겨서 정말 많이 당황했고,
아 또 시작이네,,라는 생각이 듦과 동시에 바로 지치더라
그 누구의 의견에도 서고 싶지 않았고,
내가 한 것 때문에 편이 갈리는 것도 싫었으며,,
처음 맡아보는 부분이라 두 의견이 갈렸을 때
정말 더 맞는 선택을 하고 싶었다.

갈린 사람들끼리의 언성이 높아지니까
내 탓 같아서 정말 속상하고 짜증이 났다.
'나는 뭐가 더 맞는 선택인지 정말 모르겠어서 그런데
한글 매핑이 맞으면 그걸로 바꾸겠다.
그게 아니면 더 좋은 방법으로 구현해 보겠다.'
하고 말을 했던 기억이 난다.
리스트에 있는 엔드포인트 보면 이게 뭔지 알 수 있냐?
이 말을 듣는데 너무 화가 나서 사람이 차분해지더라 ㅋㅎ
진심으로 싸우려 한게 아닐거라고 생각을 하고 넘겼다
결국 다음날 멘토링에서 이 부분에 대해
멘토님의 조언을 구했었고,
관리자가 볼 건데 굳이..?라는 의견이셔서
원래 방식으로 두기로 결정을 했었다.
의견이 다른 팀원들이 우려한걸 최대한 없애주고 싶었고,
그래서 API 요청 로그리스트 부분의 상세 보기 기능을
조금 고도화하고, Chart의 색도 구분하는 등 해서
큰 기능이 아니었기 때문에 좋게 마무리했다.

우리 팀은 뭐 갈등도 많았고 풀리는 것도 많았고
참 애증 관계였던듯하다.
글을 적으면서 노션과 카톡을 돌려보는데,
정말 다들 애정을 가지고 한 게 보인다.
덜 예민한 시기에 만났으면 잘 지냈을 텐데 아쉬운듯
내가 플젝을 많이 해보진 않았지만 캐릭터도 잘 뽑고,
정말 좋은 결과 내보려고 열시미 한건 토킷이 1등이었다.
이때만큼 미쳐서 뭔가 개발한 적이 없던 것 같기도 하다.
똑 부러지는 사람들 사이에서 팀플을 해볼 수 있었던 게 좋았다!
원래 애정이 있어야 화도 나는 법이라고 하지 않던가..
우리들의 플젝에 모두가 관심을 가졌기 때문에
울고 웃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토킷 프로젝트 덕분에 느낀 게 많아서 그다음 플젝에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이후의 프로젝트에서는 갈등이 없었어서
자소서 문항을 적을 때 갈등 상황에
늘 토킷을 적곤 한다 ㅋㅎㅋㅎㅋ.. (감사..)
쨋든 결론적으로...
6개월 지나고 보니까 그때 당시가 스트레스였지 지금 보니 스트레스받을 것도 아닌 것 같다. (취준이 더 힘들었다..;;)
나를 성장시켜 준 하나의 에피소드라고 생각하니 웃프기도 하고 아쉽기도 한 것 같다. 다들 잘 지내고 있을 듯 ㅎㅎ
토킷 팀원들을 만나서 깨달은 게 많았고, 그 덕분에 여러 팀플과 해커톤에도 도전할 용기가 생겼던 것 같다.
다시 만날 일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언젠가 만날 일이 있다면 웃으면서 이야기할 수 있으면 좋겠다 좋은 사람들이었으니까!
이거 말고도.. JWT 처음 구현해봤는데 Redis로 바꾸려다가 실패한 것도.. 너무 아쉬웠고, 내가 백엔드에 많이 관여하지 못했다는게 정말 아직까지도 아쉬움이 남아있다. 범위가 큰 프로젝트였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하지만 완성한 것에 만족한다.

이렇게 주저리 꾼의 FISA에서의 1편 회고록이 끝났다..
1년 되돌아보니 FISA 아니었으면
내가 깨닫지 못했을 경험이 너무 많다.
미숙한 나와 함께해 준 클라우드 서비스 개발 4기
여러분들께 감사하며,, ㅎㅎ
그리고 취업했다고 연락드릴 수 있어서
다행이었던 강사님께도 감사하며,,ㅎ
다음 글은 FISA 이외에 했던 플젝 회고록으로 돌아오겠음
2025년 수고해따 우리 FISA 4기..!!
🌟 다들 좋은 소식 있기를.. 🌟